[N해외연예] 우디 앨런·순이, 여전히 다정한 35세차 부부


                                    

[편집자주]

사진=TOPIC/Splash News © News1

35세 나이 차이의 부부 우디 앨런 감독과 한국계 아내 순이 프레빈의 다정한 모습이 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함께 걷고 있는 우디 앨런과 순이 프레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디 앨런은 순이 프레빈을 붙잡고 걸으며 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순이 프레빈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우디 앨런과 함께 걷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두 사람은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종종 포착돼 화제가 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 News1

한편 우디 앨런은 연인 관계였던 미아 패로가 입양한 양녀 순이 프레빈과 지난 1997년 12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우디 앨런은 1935년생, 순이 프레빈은 1970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5세로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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