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행기 부럽지 않다, 유럽 대표 기차들의 ‘차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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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항공사의 기내식은 호텔 식사 부럽지 않다는데.”
해외여행 마니아 사이에서 이러한 말이 나오면서 기내식은 항공사의 서비스를 구분 짓는 상징이 되어 버렸다.

나라에서 나라로 오고 가야 하는 유럽 여행에 있어 필수 이동 수단으로 꼽히는 기차엔 기내식 못지않은 ‘차내식’이 있다. 다양한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면서 유럽 특유의 식문화를 즐길 수 있다. 유럽의 대표 열차별로 선보이는 차내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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