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자신없는 장르 없다, 트로트·랩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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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가 보컬신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연우는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오랜만에 무대에서 이렇게 긴장해 본다"며 2년 만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MC 유희열은 지금까지 발라드뿐만 아니라 락, 성악, 국악까지 폭넓은 장르에 도전한 김연우에게 "자신 없는 장르가 무엇인지"물었다.

김연우가 보컬신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 News1star / KBS2




잠시 고민하던 김연우는 "없다. 트로트는 내 전문이다. 60대쯤 세미트로트에 도전할 생각이다. 워낙 맑게 부르는 편이라 동요도 딱이다. 랩도 할 수 있다"고 말한 뒤 각 장르의 노래들을 짤막하게 선보이며 전천후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엄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연우 외에도 거미, 김조한 등이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0일 밤 11시30분 방송된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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