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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배정남 "20년 전 최여진 조금 좋아했나…지금은 아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01-18 21:35 송고
'아는형님' 캡처 © 뉴스1

'아는형님' 배정남이 '형님들'의 성화에 20년 전 최여진을 조금 좋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과거 자신이 '찌끄래기'였고, 최여진이 톱모델인 시절, 지인에게 최여진을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형님들은 "좋아했다고?"라고 물었고 배정남은 "조금?"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아니다. 20년 전 일이다"라고 다시 얼버무렸다. 

결국 형님들은 또 다시 놀렸고, 배정남은 "최여진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그때부터 종횡무진 활동을 하더라.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됐다"며 "조금 좋아했나?"라고 다시 한 번 얼버무렸다. 
 
이어 배정남은 "그 마음은 지금은 진짜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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