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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 현아, 펜타곤 이던과 열애 인정 "솔직하고 싶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8-03 12:03 송고
트리플H 이던, 현아(오른쪽)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18.8.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현아(26)가 펜타곤 이던(24·본명 김효종)과 열애를 인정했다.

현아는 3일 오전 자신의 SNS에 "정말이지 솔직하고 싶었어요.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봐 주는 팬들 위해 늘 그렇듯 즐겁게 당당하게 무대 위에서 열심히 할래. 고맙고 사랑한단 말로 정말 부족하지만 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라고 말하며 이던과 열애 사실을 전했다.

전날 한 매체는 현아와 이던이 트리플H로 호흡을 맞추며 수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소속사 측은 이를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실제로 현아와 이던은 2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이후 포미닛, 트러블메이커 등의 그룹에 몸담았다. 현재는 트리플H에 소속돼 있으며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던은 지난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한 이후 '빛나리', '머물러줘', '감이 오지' 등의 히트곡을 냈다. 또한 현아, 펜타곤 후이와 함께 트리플H로도 활동 중이다.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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