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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진실 목소리' 성우 권희덕, 16일 별세…향년 61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3-17 10:55 송고
KBS 2TV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성우 권희덕이 사망했다. 향년 61세.

권희덕은 16일에 사망했으며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가 마련됐다. 현재 고인의 가족들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권희덕은 지난 1976년 DBS에 입사해 성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0년대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고(故) 최진실이 출연한 CF 속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라는 목소리로 유명하다. 이후에는 시세아컴퍼니 대표로도 활동해왔다.

한편 발인은 19일 오전 9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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