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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私心코너] '50가지 그림자' 다코타 존슨, 대체불가 팔색조 매력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8-02-2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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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인 로맨스 영화로 글로벌적인 화제를 모았던 영화 ‘50가지 그림자’에 등장하며 단숨에 할리우드에 이름을 알린 배우 다코타 존슨.

그는 원조 할리우드 유명 배우인 돈 존슨과 멜라니 그리피스의 딸이자 배우 티피 헤드런의 손녀로 할리우드 배우 대가족에 태어나며 자연스럽게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1999년 아역으로 데뷔에 크고 작은 역할들로 커리어를 쌓아오던 다코타 존슨이 ‘인생 캐릭터’를 만난 것은 2015년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였다. 순수한 여대생이 본능에 눈을 뜨며 관능적인 섹시미를 내뿜었던 아나스타샤가 그랬던 것 처럼 존슨 역시 캐릭터에 녹아 들어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귀여우면서도 동시에 섹시한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는 배우, 다카타 존슨은 연기력 만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그의 센스 넘치는 데일루룩 패션은 어떨까. N스타일에서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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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존슨은 총 3편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를 통해 순수한 여대생 아나스타샤가 매력적인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와 사랑에 빠지며 점점 더 대담해지는 캐릭터의 변화를 연기했다.

최근 개봉한 그림자 시리즈의 3부작 ’50가지 그림자:해방’편에서는 한층 더 대담하고 과감해진 아나스타샤를 연기하며 독보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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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존슨은 로맨틱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의 드레스룩을 즐겨입었다.

아찔한 브이넥 라인의 드레스로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빈티지한 원피스 드레스로 우아한 드레스룩을 완성하기도 했다. 헤어스타일은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업 스타일과 짙은 레드 컬러의 메이크업으로 소녀와 여인의 얼굴을 오고 가며 팔색조의 매력을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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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데일리룩은 베이직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여름철에는 가볍게 롤업한 화이트 셔츠와 캐주얼한 데님, 그리고 로퍼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시크한 라이더 재킷이나 퍼 코트에 베이직 아이템들을 더해 ‘존슨 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에 따라 로퍼와 스니커즈 등의 포인트 아이템을 더해 심플하면서도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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