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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미시건 공장 10억달러 투자…2천불 보너스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2018-01-12 08:14 송고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FCA)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최고경영자(CEO) © AFP=News1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11일(현지시간) 세금 인하에 따라 미국 미시건주 소재 공장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직원들에게 특별보너스 2000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르지오 마치오네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발표하면서 이번 조치에 대해 미국 제조업에 대한 회사의 책무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이슬러는 미시건 공장에 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2020년 픽업트럭 모델인 램헤비듀티 생산 라인을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 모델은 멕시코 살티요 공장에서 생산중이다.

또, 미국 직원 6만명에게 인당 2000달러씩 특별보너스도 지급된다. 시니어급은 보너스 지급에서 제외된다.




kirimi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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