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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도 듣고 문화현장도 가고…'인문열차, 삶을 달리다'

(서울=뉴스1) 박창욱 기자 | 2017-02-17 09:56 송고
지난해    '2017년 인문열차, 삶을 달리다' 사업의 사전 강연 모습. '(그림 속의 음식이야기' -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 중앙도서관 제공 © News1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는 11월까지 사전 강연과 현장 탐방으로 구성된 '2017년 인문열차, 삶을 달리다' 사업을 총 8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전 강연은 오는 22일을 시작으로 10월28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저명한 인문 학자를 초대하여 탐방 주제와 관련된 특강을 한다. 현장탐방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이어지며 당일 코스가 5회, 1박2일 코스가 3회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인문학 저서의 배경이 되거나 선현들의 문화적 자취가 깃들여 있는 현장 속 탐방과 강연을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과 더불어 공공도서관 및 학교도서관의 인문학 진흥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함으로써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인문학 진흥사업의 전국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별프로그램은 5월과 10월 연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인문열차, 삶을 달리다' 일반 프로그램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강연 다음 날 개설되는 탐방 참가를 원하는 국민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nl.go.kr/tour/index.jsp)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탐방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참가비는 성인과 청소년이 차등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90-0559,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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