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 심장 기형 '코코' 서울대병원서 수술받고 완치김웅한 서울대병원 소아흉부외과 교수가 코코의 수술경과를 살피고 있다. (서울대병원 제공)두 번째 수술 후 입원 중인 코코의 모습. (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최교진 장관 취임 후 첫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점검(종합)교육부, 소관·유관기관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기여 점검30대 이상 재직자 AI 집중과정 늘린다…역사교육 홍보도 강화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지역 소아심장 환자 상당수, 수도권서 치료"…체계 구축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