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지난해 10월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 사망자들의 1주기 추모식서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보복 공격은 정확하고 강력했으며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4.10.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미국도널드트럼프권진영 기자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前국정원장 11시간 조사(종합)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냐" 반박관련 기사튀르키예 에르도안 "네타냐후,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 최대 재앙"이스라엘 국방 "이란 작전에 시간 제한 없다…승리 때까지 계속"[영상] 함께 시작했는데 '삐그덕'…트럼프 vs 네타냐후 전쟁 목표 충돌이스라엘 "이란 정권 붕괴 최장 1년…공습 끝나면 이란 국민 몫"트럼프 "곧"· 네타냐후 "더"…美·이스라엘 종전 속도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