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지난해 10월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 사망자들의 1주기 추모식서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보복 공격은 정확하고 강력했으며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4.10.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미국도널드트럼프권진영 기자 '통혁당 사건' 재심 故강을성 '무죄' 선고…재판부 공개 사과(종합)'통혁당 사건' 재심 故강을성 '무죄'…사형 49년 만관련 기사트럼프 '평화위원회' 상임이사국 가입비 10억달러…"돈으로 사는 평화"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