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앞두고 미국 지수선물 일제 하락, 다우 0.11%↓

NYSE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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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했으나 지수선물은 소폭이지만 모두 하락하고 있다.

7일 오후 7시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1%, S&P500 선물은 0.10%, 나스닥은 0.08%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오는 11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나스닥과 S&P500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5일 미국증시는 노동시장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다우가 0.17%, S&P500은 0.54%, 나스닥은 0.90%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나스닥과 S&P500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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