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누나 메리앤, 맨해튼 자택서 별세…향년 86

2020년엔 남동생 숨져…지난해 첫 부인과 작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트럼프의 누나이자 전직 연방 판사였던 메리앤 트럼프 배리. 2008.06.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트럼프의 누나이자 전직 연방 판사였던 메리앤 트럼프 배리. 2008.06.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77)의 누나이자 전직 연방 판사였던 메리앤 트럼프 배리가 별세했다. 향년 86세.

미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의 누나인 메리앤 트럼프 배리가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사망했다면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배리 전 판사는 뉴저지의 연방 판사를 지내다 2019년 은퇴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재임 기간이었던 2020년 막내 동생 로버트 S. 트럼프(당시 71세)를 떠나보냈고, 지난해에는 첫 부인 이바나 트럼프(당시 73세)에게 작별을 고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3남 2녀 5형제 가운데 넷째다.

yoonge@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