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취임 후 첫 업무로 파리 기후변화 협약 복귀 등 17건의 서류에 서명하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바이든기후행정명령케리김정한 기자 후기 낭만주의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기존 틀을 거부하는 반란"…3인 작가 그룹전 '이상궤도'관련 기사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앤 美…트럼프 논리와 재판 전망트럼프 행정부 파리협정 공식 재탈퇴…"기후외교 고립 심화 우려"트럼프, 전기차보다 가솔린차 편들기…바이든 연비 규제 완화美국방 "살찐 장군·병사 용납 않겠다"…軍 유일임무 전쟁승리"韓 지목한 알래스카 LNG 개발…美 "참여시 대출보증 혜택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