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브라질 헤시피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탈리아-일본전에서 경고를 받은 이탈리아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이 자신의 눈을 가리키며 심판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이 경기에선 이탈리아가 4-3으로 이겼다. © 로이터=News1 관련 키워드부폰관련 기사'3연속 월드컵 실패' 이탈리아, 축구협회장·단장 동시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