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소재의 수족관에서 24일(현지시간) 바다사자 '오스본'이 물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오스본은 허리케인에서 살아남은 동물들 중 하나다. 이 수족관은 허리케인 샌디로 심각하게 피해를 입었었고 25일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