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클라호마주 모어에서 22일(현지시간) 비벌리 버레너씨가 무너진 집에서 구해낸 자신의 애완견 '릴리'를 안고있다. 이번 토네이도로 현재까지 24명이 사망하고 23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이날 이번 토네이도의 등급을 EF0~5 등급 중 가장 강력한 EF5등급으로 상향조정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