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중국' 공연 함께 관람한 시진핑-김정은…북중 우호 과시

신화통신 "北배우들, 시 주석 7년 만의 방북 열렬히 환영"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가 8일 평양체육관에서 개최된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가 8일 평양체육관에서 개최된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8일 저녁 평양체육관에서 '사랑해 중국' 노래가 울려퍼지고 있다. 이번 공연엔 북한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가 각각 참석했다. 2026.6.8 ⓒ 신화=뉴스1
8일 저녁 평양체육관에서 '사랑해 중국' 노래가 울려퍼지고 있다. 이번 공연엔 북한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가 각각 참석했다. 2026.6.8 ⓒ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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