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행위예술가 에르뎀 균듀즈(가운데)가 탁심광장에서 '침묵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News1 18일(현지시간) 수백명의 시위대가 '두란아담(서있는 남자)' 시위에 동참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