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악시오스 보도조문객들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규탄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들은 9일(현지시간) 이란 마슈하드에서 열린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안장식에 참석했다. 2026.07.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관련 기사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은둔의 이란 최고지도자…"놀런 영화 즐기고 토플 시험도 봐" 증언전쟁發 연료 쇼크에 세계 곳곳 시위 '들불'…농민·서민 생계 위협"美민주당 후보들, 공화당에 평균 9%P 우위…경제·생활비 불만"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