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혐의를 받고 있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IMF)총재가 법원 조사를 받기 위해 23일(현지시간) 파리 법원에 도착했다. © 로이터=News1 관련 키워드크리스틴 라가르드베르나르 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