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볼펜뷔텔에서 9일(현지시간) 열린 '11회 독일 버스끌기 대회'에서 소방관들 팀이 참가해 버스를 끌고 있다. 이 대회는 5명이 한 조가 돼며 14톤 버스를 30미터 끄는 것이 목표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