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5만여명 대피…가옥 4500여 채 피해 북부 일부 지역 전력·물 공급도 끊긴 상태26일(현지시간) 홍수가 난 필리핀 프라리델에서 구조대원들이 한 아이를 구조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필리핀 남동부에 쏟아진 홍수로 30명 이상이 숨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6일(현지시간) 필리핀 미사미스 옥시덴탈주(州) 프라리델에서 구조대원들이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권진영 기자 "신혼여행 사흘 전 폐업 통보" 여행사 대표, 사기 혐의 입건삼전 주주단체 "노조·경영진이 주주 설득해야…주총 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