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국 공군기 200여대 참가"…러-나토 군사긴장 요인나토 훈련에 참가할 미군 2기병연대 병사들이 화물을 실은 C-17 수송기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나토러시아유철종 전문위원 러, 나토 잇단 훈련에 '맞불'…"발트함대 전투기들 공중전 훈련"러 "푸틴-트럼프 통화 계획 없어…미 특사단 방러 일정도 미정"(종합)관련 기사젤렌스키, 유럽정상들과 연쇄 회동…전쟁 수행 동력 확보에 총력핀란드 정상 "러, 나토 공격 주장 동의하지 않아…유럽, 푸틴과 대화해야""라트비아 영공 침범 드론, 나토 전투기에 격추…주민 긴급대피"루마니아 연안서 우크라 해상 드론 폭발…"러 전자전으로 먹통"(종합)루마니아 연안서 해상 드론 폭발…"우크라 전쟁에 쓰인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