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미사나 정규 의식 중에는 불허, 전통 교리와 모순되지 않아"보수 가톨릭 "동성애 인정 하지 않는 교회 가르침과 모순"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삼종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2023.12.1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지난 10월4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제16회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 개막 미사를 인도하고 있다. 2023.10.04/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청프란시스코성소수자인권동성사제김민수 기자 시청자위원회 매달 열라는데…유료방송 "안건·보고 부담"[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