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싱가포르에선 입만 벌려도 위험"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관광객이 싱가포르 상징인 머라이언상을 따라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화전(火田)에서 발생한 불로 싱가포르 등 지난 19일 주변국의 대기오염이 '위독한'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동남아시아 이웃 국가들 사이에 긴장이 높아졌다. 싱가포르 대기오염지수(PSI)는 20일 오전 10시 최고점인 321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PSI 200에서 300사이는 '매우 유해한', 300이상은 '위독한' 수준을 의미한다. © 로이터=News1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관광객이 싱가포르 상징인 머라이언상을 따라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화전(火田)에서 발생한 불로 싱가포르 등 지난 19일 주변국의 대기오염이 '위독한'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동남아시아 이웃 국가들 사이에 긴장이 높아졌다. 싱가포르 대기오염지수(PSI)는 20일 오전 10시 최고점인 321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PSI 200에서 300사이는 '매우 유해한', 300이상은 '위독한' 수준을 의미한다. © 로이터=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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