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연무에 덮혀 흐릿하게 보이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호텔 앞으로 관광객을 태운 배가 지나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불법 산림 개간으로 발생한 연기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대기질은 건강에 유해할 정도로 악화됐다. 싱가포르 정부는 자국민들에게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길 당부하며 인도네시아에 조치를 촉구했다. © 로이터=News1 관련 키워드싱가포르관련 기사정부, 아세안 안보회의서 "한반도 평화 공존" 지지 요청신작희곡 발굴·제작해 연극계 살리고, '에든버러 한국관'으로 한국연극 알리고(종합)시흥시, LA올림픽 출전권 다투는 국제서핑대회…7월3~5일포스텍에 양자 국제거점…하버드·MIT와 공동연구배용준♥박수진. 자녀들과 싱가포르서 포착…최태준♥박신혜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