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 중국 예술가 쒸 훙페이가 세운 조각상 '레디(ready)' 뒤편으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쒸 훙페이의 조각 18개는 시드니 항 주변에서 오는 27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 로이터=News1관련 키워드시드니관련 기사GS샵,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 '서울' 조명 첫 선'AG 수영 金' 황선우 "아시아신기록 한 번 더 도전"김효열 감독 "나고야 AG 앞둔 한국 경영, 항저우 때보다 위에 있다"나고야AG 앞둔 한국수영, 시드니 국외훈련…금메달 향한 담금질골드만삭스 CEO "금융시장 '탐욕모드' 돌입…구글 유상증자 고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