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의 성지순례 마을 우타르카시에서 36시간 동안 내린 폭우로 강가(Ganga)강이 불어나자 한 건물이 무너지고 있다. 이 장면은 16일 찍힌 비디오에서 캡처한 것이다. © 로이터=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