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도의 출근길 '오토바이 세상'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폭우가 쏟아지자 오토바이로 출근하던 사람들이 일제히 버스정류장 아래로 피했다. 인도 기상청은 인도 연평균 강우량의 70%를 차지하는 몬순성 강우가 2년래 가장 많이 내려 쌀, 옥수수, 사탕수수, 목화 등 수확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도 기상청은 지난 50년간 평균 강우량인 89cm의 98%가 오는 9월까지 4개월 동안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 AFP=News1
1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폭우가 쏟아지자 오토바이로 출근하던 사람들이 일제히 버스정류장 아래로 피했다. 인도 기상청은 인도 연평균 강우량의 70%를 차지하는 몬순성 강우가 2년래 가장 많이 내려 쌀, 옥수수, 사탕수수, 목화 등 수확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도 기상청은 지난 50년간 평균 강우량인 89cm의 98%가 오는 9월까지 4개월 동안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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