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 노인이 길을 막고 있는 경찰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이들 벵칵 호수 인근 거주민들은 부동산 개발업체와 오랜 토지 소유권 분쟁을 치르고 있으며, 또한 수감 중인 주민 요름 보파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 로이터=News1 관련 키워드캄보디아관련 기사16억원 챙기고 7476억원 코인 환전…범죄 자금세탁 도운 30대 재판행경찰, 인터폴과 '범죄 사슬 끊기'…19개국과 초국가범죄 공조 나선다롯데장학재단, 캄보디아서 의료봉사·교육 지원캄보디아 스캠 단지, 1년간 단속에도 되레 증가…53개→86개비닐하우스 딸기밭에서 펼쳐지는 여성 이주노동자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