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차지수 인턴기자 = 걸그룹 티아라의 유닛 티아라엔포(은정, 효민, 지연, 아름)가 20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음악과 무대를 통해 대중들에게 진정성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티아라엔포는 미국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4박 5일간 가졌던 미국 현지 일정과 추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은정은 "티아라 멤버 다니가 크리스 브라운의 공연에 갔다가 서로 소개받을 일이 생겨 알게됐다"며 미국 진출의 계기가 된 크리스 브라운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미국에서도 크리스 브라운이 리무진을 보내주고 에스코트를 해주는 등 굉장히 환대를 해줬다. 모든 일이 갑작스럽게 일어나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은정은 "크리스 브라운이 특히 '전원일기'의 태평소 소리를 좋아한다. 국악을 좋아해주니 뿌듯하다"며 "케이팝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티아라엔포는 다양한 해외반응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지연과 아름은 "곧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크리스 브라운 콘서트에서 오프닝 무대를 연다"며 "흑인음악 시상식인 BET어워즈에서도 크리스 브라운과 레드카펫을 밟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티아라엔포는 해외 진출에 대해 "국내에서만 인기를 얻어도 다행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따로 해외 진출을 준비한 적은 없다"면서 "지금부터라도 외국어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며 웃음을 떠트렸다.
이어 지난해 불거진 티아라 '왕따설'과 관련해 "지난 일보다는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드리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대와 음악을 통해 진실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솔직하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티아라엔포는 지난 23일 다시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준비 중이다.
posicha@news1.kr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티아라엔포는 미국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4박 5일간 가졌던 미국 현지 일정과 추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은정은 "티아라 멤버 다니가 크리스 브라운의 공연에 갔다가 서로 소개받을 일이 생겨 알게됐다"며 미국 진출의 계기가 된 크리스 브라운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미국에서도 크리스 브라운이 리무진을 보내주고 에스코트를 해주는 등 굉장히 환대를 해줬다. 모든 일이 갑작스럽게 일어나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은정은 "크리스 브라운이 특히 '전원일기'의 태평소 소리를 좋아한다. 국악을 좋아해주니 뿌듯하다"며 "케이팝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티아라엔포는 다양한 해외반응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지연과 아름은 "곧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크리스 브라운 콘서트에서 오프닝 무대를 연다"며 "흑인음악 시상식인 BET어워즈에서도 크리스 브라운과 레드카펫을 밟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티아라엔포는 해외 진출에 대해 "국내에서만 인기를 얻어도 다행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따로 해외 진출을 준비한 적은 없다"면서 "지금부터라도 외국어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며 웃음을 떠트렸다.
이어 지난해 불거진 티아라 '왕따설'과 관련해 "지난 일보다는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드리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대와 음악을 통해 진실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솔직하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티아라엔포는 지난 23일 다시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준비 중이다.
posich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