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차지수 인턴기자 =
김정호 PD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MBC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의 제작발표회에서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제작의도를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박해미, 오대규 등 '오로라 공주'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주연을 맡은 전소민과 오창석은 "기적과 같이 주연을 맡았다"며 "믿어준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오로라 공주'에는 대기업 천왕식품 회장일가의 늦둥이 딸 오로라(전소민 분)와 띠동갑 두 번에 걸친 나이 차이가 나는 세 오빠 왕성(박영규 분), 금성(손창민 분), 수성(오대규 분) 형제가 등장한다.
그리고 잘나가는 꽃미남 작가 황마마(오창석 분)와 황마마의 세 누나 시몽(김보연 분), 미몽(박해미 분), 자몽(김혜은)이 등장해 오로라 일가와의 인연을 만들어 나간다.
'오로라 공주'는 2009년 MBC '보석비빔밥'의 연출을 맡은 김정호 PD와 '신기생전(2011)', '하늘이시여(2006)' 등의 작품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의 합작품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정호 PD는 "가족이란 가장 가까운 존재인 동시에 상처를 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아들같은 아빠, 아빠같은 아들처럼 관계의 도치를 담아보고 싶다.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오로라 공주'는 20일 오후 7시 15분부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posicha@news1.kr
김정호 PD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MBC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의 제작발표회에서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제작의도를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박해미, 오대규 등 '오로라 공주'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주연을 맡은 전소민과 오창석은 "기적과 같이 주연을 맡았다"며 "믿어준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오로라 공주'에는 대기업 천왕식품 회장일가의 늦둥이 딸 오로라(전소민 분)와 띠동갑 두 번에 걸친 나이 차이가 나는 세 오빠 왕성(박영규 분), 금성(손창민 분), 수성(오대규 분) 형제가 등장한다.
그리고 잘나가는 꽃미남 작가 황마마(오창석 분)와 황마마의 세 누나 시몽(김보연 분), 미몽(박해미 분), 자몽(김혜은)이 등장해 오로라 일가와의 인연을 만들어 나간다.
'오로라 공주'는 2009년 MBC '보석비빔밥'의 연출을 맡은 김정호 PD와 '신기생전(2011)', '하늘이시여(2006)' 등의 작품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의 합작품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정호 PD는 "가족이란 가장 가까운 존재인 동시에 상처를 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아들같은 아빠, 아빠같은 아들처럼 관계의 도치를 담아보고 싶다.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오로라 공주'는 20일 오후 7시 15분부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posich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