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News1) 박정대 기자 = “올바른 행정의 방향성은 지속가능발전이라고 봅니다. 이는 단지 홍미영 구청장의 캐치프레이즈로 선거용이나 선전용이 아닙니다. 지속가능발전은 세계적인 화두이고 누구든지 거스를 수 없는 방향입니다.”
10일 홍미영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은 지금까지 일궈 놓은 지속가능한 텃밭에서 새로운 수확물을 거두어들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 이라는 비전으로 경제발전, 사회통합, 환경보전의 균형 있는 발전 목표를 실현시켜 나가는 5대전략 17개 이행과제를 제시했다.
홍 구청장은 부평미군기지 및 주변 지역 환경오염에 대해 “주민,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국방부의 정화예산 조기 확보에 모든 노력을 집중하겠다"며 "부영공원 토양오염 조기정화와 조속한 반환을 위해 다각적으로 접근하겠다”고 말했다
10일 홍미영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은 지금까지 일궈 놓은 지속가능한 텃밭에서 새로운 수확물을 거두어들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 이라는 비전으로 경제발전, 사회통합, 환경보전의 균형 있는 발전 목표를 실현시켜 나가는 5대전략 17개 이행과제를 제시했다.
홍 구청장은 부평미군기지 및 주변 지역 환경오염에 대해 “주민,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국방부의 정화예산 조기 확보에 모든 노력을 집중하겠다"며 "부영공원 토양오염 조기정화와 조속한 반환을 위해 다각적으로 접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