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제 세력은 주권자이신 국민뿐이기 때문에 오로지 국민의 이익 하나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제주에서 시작해 경부선 라인을 따라 상경, 서울에서 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그는 "정직한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한다"며 "더는 목소리가 안나올 것 같다. 여러분의 함성과 응원을 잊지 않겠다. 사랑한다"며 40여분에 걸친 연설을 마쳤는데요.
이날 시청 유세현장에는 단일화로 힘을 실어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비롯해 당내 경선에서 겨뤘던 유승민 전 의원 등 당내 인사들이 모두 모여 '원팀'을 외쳤습니다.
#윤석열 #안철수 #유승민
v_v@news1.kr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제주에서 시작해 경부선 라인을 따라 상경, 서울에서 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그는 "정직한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한다"며 "더는 목소리가 안나올 것 같다. 여러분의 함성과 응원을 잊지 않겠다. 사랑한다"며 40여분에 걸친 연설을 마쳤는데요.
이날 시청 유세현장에는 단일화로 힘을 실어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비롯해 당내 경선에서 겨뤘던 유승민 전 의원 등 당내 인사들이 모두 모여 '원팀'을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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