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다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임세영 기자
간판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를 비롯해 190m가 넘는 선수들이 상당히 많다. ⓒ 로이터=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승규 골키퍼가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