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만료까지 계약 못할 경우 내년 11월까지 불가김혜성의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도전이 본격 시작됐다. /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김혜성.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2년 연속 수비상을 받은 김혜성.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메이저리그키움김혜성권혁준 기자 최민정 버티고 심석희 '푸시' 김길리 '역전'…'계주 金' 결정적 세 장면'대역전 金' 여자 쇼트트랙 "계주는 역시 한국, 증명하고 싶었다"[올림픽]관련 기사빅리거 이정후·김혜성, 21일 나란히 출국…스프링 캠프 준비[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인생역전 송성문 "나 같은 선수가 이런 대우를…후배들에 동기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