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부진…배상문 20위로 추락'골프 황제' 타이거우즈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 소그래스 TPC(파72·7215야드)에서 열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날 18번홀의 두 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