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극 문체부 1차관, 퍼시픽게임 개막식 참석…'2030 부산 엑스포' 지지 요청

태평양도서국 정부 주요 인사 만나 문화·체육 교류 확대 논의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19일 솔로몬제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3 퍼시픽게임' 사전리셉션에 참석해 태평양도서국 주요 인사들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데이비드 헐리 호주 총독,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제임스 마라페 파푸아뉴기니 총리, 머내시 소가바레 솔로몬제도 총리.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19일 솔로몬제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3 퍼시픽게임' 사전리셉션에 참석해 태평양도서국 주요 인사들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데이비드 헐리 호주 총독,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제임스 마라페 파푸아뉴기니 총리, 머내시 소가바레 솔로몬제도 총리.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이 지난 19일 솔로몬제도 호니아라의 국립스타디움에 열린 2023 퍼시픽게임 개막식에 참석해 태평양도서국 정부의 고위급 인사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솔로몬제도 측의 ‘2023 퍼시픽게임’ 개막식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지난 7월 윤상직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의 특사 방문에 이어 4개월만에 이뤄진 한국 정부 고위급의 방문이었다.

전 차관은 개막식에 앞서 열린 사전리셉션에서 에이비드 헐리 호주 총독, 제임스 마라페 파푸아뉴기니 총리, 머내시 소가바레 솔로몬제도 총리, 수랑겔 휩스 주니어 팔라우 대통령, 투알라포니파시오 사모아 부총리 등 태평양도서국 주요 인사들을 만나 문화와 스포츠 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전 차관은 이 자리에서 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한-태평양도서국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태평양도서국 정부 고위급 인사들에게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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