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이 유력한 허훈(연세대).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권혁준 기자 이동은·서교림·유현조 등 우승 도전…40번째 한국여자오픈 주인공은?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