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준족'의 대명사로 이름을 날렸던 박재홍(40) 전 SK와이번스 선수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 열린 은퇴기자회견에서 17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199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 박재홍은 데뷔 첫 해 30홈런-30도루를 작성하며 화려하게 프로 무대에 데뷔 한 후 1998년, 2000년에도 30-30을 달성했다. 한편, 프로야구선수협 회장을 맡고 있는 박재홍은 현역 은퇴를 하면서 회장직도 반납하게 됐다. 2013.1.25/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박재홍관련 기사유시민 "원래 조국이 민주당, 김용남은 저쪽"→ 친노분화·노선투쟁 등 해석 분분부산 북갑 단일화 온도차…朴 "생각도 없다" 韓 "민심 받아들여야"조국 "송영길, 누가 원균·왜적이냐 "→宋 "오해 말길, 외로운 김용남 응원한 것"서정욱 "장동혁, 4일 정진석 배제 결론…鄭 사돈 박덕흠, 자진철회 설득끝에"與 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해"· 국힘 유의동 "金, 김재연과 연대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