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이정후도 반했다…야구 전문기자의 '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

[신간]

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
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23년차 야구전문기자인 한겨레신문 김양희 스포츠팀장이 야구 규칙과 기록, 정보를 만화를 곁들여 쉽게 풀어낸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을 펴냈다.

신간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은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를 비롯 어른 야구 초보자들도 궁금증을 해소하며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익살스러운 8컷 만화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됐다.

책은 야구 상식을 쉬운 말로 설명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알쏭달쏭 궁금한 것에 관한 질문에 쉽고 재미있게 답하고 있다.

예를 들어 ‘베이스볼(baseball)을 왜 야구라고 부르나요’, '9회말 2아웃부터라는 말이 왜 있을까요’ 등 기초적인 야구 상식부터 야구장 구석구석을 소개했다.

여기에 '주자는 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까요' '왼손잡이 포수는 왜 없나요' 등 야구를 조금 더 깊이 알기 위한 흥미로운 야구 잡학 상식 등도 담겼다.

LG 이종범 코치와 키움 이정후 선수의 추천사도 눈길을 끈다. 이정후 선수는 추천사에서 "어린 시절,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았는데, 어린이들이 야구장에 가기 전에 읽으면 좋을 책 같다"며 "이 책으로 야구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 김양희 씀/ 나인완 그림/ 블루무스어린이/ 1만4800원.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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