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10년째 "불법파견을 정규직으로!"

하청노조, 10일 정부과천청사·현대차 앞서 상경투쟁
勞 '불법파견' vs 社 '적법한 도급' 10년째 갈등
대법원·중노위 판단에도 해결 실마리 안 보여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금속노조 현대차 하청노조 울산, 아산, 전주공장 조합원들이 총파업에 돌입해 비정규직노동자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2013.5.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금속노조 현대차 하청노조 울산, 아산, 전주공장 조합원들이 총파업에 돌입해 비정규직노동자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2013.5.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철탑농성이 지난 4일로 200일째를 맞았다. 현대차 철탑농성자 최병승(오른쪽), 천의봉씨가 이날 현대차 울산3공장 명촌주차장에서 열린 정규직 전환 집회를 철탑 위에서 바라보며 손을 흔들고 있다. /뉴스1 © News1 변의현 기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철탑농성이 지난 4일로 200일째를 맞았다. 현대차 철탑농성자 최병승(오른쪽), 천의봉씨가 이날 현대차 울산3공장 명촌주차장에서 열린 정규직 전환 집회를 철탑 위에서 바라보며 손을 흔들고 있다. /뉴스1 © News1 변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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