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인사들, 朴 대통령 사과·책임자 처벌 촉구

"대선 불복·정권 정통성 부정사태 이어질 수 있어"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 청와대 인근에서 탁현민 교수, 문성근 전 민주당 상임고문, 안도현 시인, 주진우 시사IN 기자 등이 국정원 게이트 및 검찰의 표적수사 항의 긴급성명발표 후 성명서와 꽃다발을 청와대 민원실에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 청와대 인근에서 탁현민 교수, 문성근 전 민주당 상임고문, 안도현 시인, 주진우 시사IN 기자 등이 국정원 게이트 및 검찰의 표적수사 항의 긴급성명발표 후 성명서와 꽃다발을 청와대 민원실에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 청와대 가는 길을 막아선 경찰 앞에 꽃다발과 성명서가 놓여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 청와대 가는 길을 막아선 경찰 앞에 꽃다발과 성명서가 놓여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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