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 윤씨, 브로커 통해 로비 정황"대우건설 "공개입찰 방식이라 문제 없어"김학의 전 차관, 이르면 내주초 소환조사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우건설 본사. 2013.5.24/뉴스1 © News1 양태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