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서성호 대원 2007년부터 김 대장과 히말라야 10좌 등반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고산도전 성공 기대주로 주목받아안나루프나 1봉 캠프1~캠프2 구간을 등반 중인 서성호 대원. (부산산악연맹 제공) © News1 마나슬루 정상(위)과 다올라기기 정상(아래)에 오른 서성호 대원의 모습. (부산산악연맹 제공) © News1 서성호 대원. (부산산악연맹 제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