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영 "결국 건보료 인상으로 귀결…손배청구 등 환수율 높여야"의료진이 한 환자를 병원 내로 이송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교통사고건강보험교통사고후유증교통사고치료천선휴 기자 "고위험 산모 진료 특화"…이대엄마아기병원 누적 분만 7000건지역필수의사제 참여지역 5곳 추가 모집…월 400만원 수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