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박물관, 'Cæméntum: 생동하는 물질' 전시 개최

시멘트·콘크리트 작업물 전시…18일까지 진행 예정

한양대학교박물관(한양대 제공)
한양대학교박물관(한양대 제공)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한양대는 한양대박물관이 지난달 16일 'Cæméntum: 생동하는 물질' 전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양대 85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시멘트:모메트>의 '시멘트 미학' 시리즈 첫 번째 챕터로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전아현, 전치호 등 작가 6인이 시멘트와 콘크리트를 주재료로 만든 작업물이 소개됐다.

전시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 박물관 2층 OBL STUDIO에서 18일까지 진행된다. 7월에는 권민호 작가, 8월에는 김상균 작가의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한양대박물관은 지난달 24일 국제 콘퍼런스 아트인 소사이어티(The Arts in Society)와 연계한 개막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각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 관람 등으로 구성됐으며 큐레이터와 연구자 등 국내외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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