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물 6개 제작, 불법촬영물 2000개 소지 혐의ⓒ 뉴스1관련 키워드제2n번방엘성착취구진욱 기자 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오세훈, 성동서 정원오 맹공…"부패 냄새 진동, 수사로 밝혀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