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격려·포상금 9300여만원 사적유용 혐의법원 "수사과정 정황상 증거인멸 염려 있어"횡령과 개인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8.2.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신연희구속영장업무상 횡령직권남용강요